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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5박6일/THE자연 코스] 이흐가즈링촐로 - 욜링암 - 고비사막 - 바양작 - 차강소브라가 - 테를지

고비사막
the자연
5박 6일

[고비사막/5박6일/THE자연 코스] 이흐가즈링촐로 - 욜링암 - 고비사막 - 바양작 - 차강소브라가 - 테를지


고비사막 코스에 '테를지' 자연을 더한 the자연 코스입니다. 토탈 투어비용에서 실제 결제는 예약금(1인 5만원)만 진행합니다. 잔금은 현지에서 '한화'로 지불해주세요.

[1day] 오지의 지역 이흐가즈링 촐로, 밤새 별보며 삼겹살 파이, 캠프파이어(야영텐트) [2day] 욜링암 독수리 계곡 양고기찜 허르헉 (여행자게르-고급) [3day] 몽골 대표 사막 홍고린엘스 모래썰매, 낙타트레킹 (여행자게르-고급) [4day] 불타는 절벽 바양작, 낙타인형가게 -> 몽골의 그랜드캐년 차강소브라가 (여행자게르-고급) [5day] 유네스코 등재 테를지 국립공원, 승마트레킹, 독수리 체험, 거북이바위, 아랴발 사원(현대식게르 or 펜션) [6day] 울란바타르 도착 선택코스로 시티투어 후 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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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투어 NORA TOUR
식사 안내
※ 조식과 석식은 캠프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중식은 이동 과정에 현지식 식당에서 드십니다.
해외 안전 수칙
- 차량 이동 시 안전 벨트 꼭 착용하여 주시고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 휴대폰 및 귀중품(현금)은 개별 소지하시고 숙소나 식당 등에 두고 자리를 떠나는 일 없게 합니다. - 투어일정(숙소 및 순서)은 여행객의 안전을 위하여 천재지변이나 악천후 등 현지 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가이드 인솔에 협조하지 않아 난 사고에 대해서는 여행사가 도움 드리기 어렵습니다. - 승마 및 낙타 체험 시 동물을 놀래킬 수 있는 행위(뒤에 서 있기, 소리 지르기, 말 위에서 옷 갈아입기, 셀카봉 들고 타기, 사진촬영)등을 삼가시기 바라며, 손잡이를 꼭 잡고 마부의 지시에 따르도록 합니다. - 체험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승마, 낙타)에 대해 주의사항 충분히 숙지한 후 동의서 작성하여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 후 투어에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특약사항(말/낙타 등 체험 시 보상)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본 상품은 여행자보험 불포함 상품입니다. - 어린이 요금은 성인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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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d*******
2026년 09월 11일
이번에 노라투어 통해서 몽골 고비사막 여행 다녀왔어요 :) 몽골은 처음이라 기대도 많이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어요. 특히 고비사막은 사진으로 볼 때랑 직접 가서 보는 거랑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끝없이 펼쳐진 풍경을 보고 있으니까 괜히 마음도 편해지고, 평소에 보지 못했던 풍경이라 신기했어요. 게르에서 자고 사막도 가보고, 낙타도 타보고, 밤에는 별도 실컷 보고 왔네요. 이동시간이 길고 비포장도로를 오래 달리는 날은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지나고 나니까 그것마저도 다 추억인 것 같아요ㅎㅎ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여행하는 동안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일정도 무리 없이 잘 진행됐고 궁금한 것도 바로바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몽골 여행을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다녀오고 나니 왜 진작 안 갔나 싶을 정도예요. 사진으로는 절대 다 담기지 않는 풍경들이 많아서 직접 가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준 노라투어에도 감사해요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몽골은 또 가고 싶네요 🇲🇳🤍
d*******
2026년 09월 06일
노라투어를 통해서 기대보다 더 멋지고, 완벽한 몽골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 일단 가이드 분과 기사님 모두 다 너무 친절하셨고 여행 내내 불편한 거 하나 없이 정말 편하게 다녔어요. 특히 오기 가이드님은 한국어를 진짜 너무 잘하셔서 여행하면서 대화할수록 한국 사람보다 더 자연스럽게 하시는 것 같아서 존경스러웠어요. 단순히 잘하는게 아니라 모든 맥락을 이해하고 native같은 활용력까지 ,,~ 몽골 여행은 아무래도 이동거리도 길고 날씨나 도로 상황 때문에 계획대로 안 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저희 여행하면서 갑자기 일정이 바뀌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길 때마다 오기님이 진짜 빠르게 해결해주셨어요. 저희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기사님도 정말 좋으셨어요! 장거리 이동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운전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항상 저희 일정에 맞춰서 잘 움직여주셔서 차 타고 있는 시간도 생각보다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오프로드를 달리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ㅎ.ㅎ 사실 몽골은 풍경이 워낙 예뻐서 어디를 가든 좋았겠지만, 이번 여행이 특히 좋았던 건 가이드님이랑 기사님 덕분인 것 같아요. 여행하면서 계속 저희를 챙겨주시고, 저희가 더 재밌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알려주시니까 진짜 몽골을 여행하고 온 기분이었어요. 여행 끝나니까 벌써 다음에 언제 다시 올지 얘기하고 있어요. 내년에 다시 몽골 오게 되면 그때는 고민할 것도 없이 꼭 오기 가이드님한테 다시 연락드리고 싶어요. 이번 여행에서 정말 좋은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나서 너무 좋았고, 덕분에 몽골에서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내년에 .. 또 만나요 .. 몽골 여행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꼭 도전해보시길
x*******
2026년 07월 29일 (수정됨)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인생여행지 몽골!! Tsengel (이재석)가이드님 Ochiroo(어치러) 기사님 덕분에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 하고 왔습니다 드넓은 초원과 이색적인 경험 경이로웠던 사막,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5박 6일 고비사막 코스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늘 긍정적이고 재미있게 저희를 이끌어주신 가이드님, 뛰어난 운전실력과 귀여움으로 저희에게 웃음을 주셨던 기사님과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이었습니다 두 분과 만날 수 있어서 대자연으로의 여행을 무탈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또 몽골에 오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어요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만나요 우리!!
j*******
2026년 06월 15일
6/6-11일 5박 6일간 함께 여행한 아기 가이드님, 재석 가이드님, 푸제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몽골 여행을 계획 후 이전에 다녀온 지인의 추천으로 노라투어를 알게됐습니다. 긴 일정이면 반드시 고비사막을 다녀와야 한다는 추천에 고비사막 6일 코스로 예약하게 되었고, 추천받은 아기 가이드님으로 지정도 요청드렸습니다. 여행 며칠 전 우리 팀에 맞는 구체적인 일정표를 보내주셔서 그에 맞춰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여행에 신입 가이드가 보조로 동행해도 되겠냐고 정중하게 요청하셔서 2인 소규모다 보니 오히려 재밌을것같아 수락했습니다. 여행 전날에는 담당 가이드님께서 카톡으로 연락도 주셨습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게이트를 나가자 마자 두분 가이드님과 만나서 인사 후 ATM 인출만 마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이동하면서 본 몽골의 넓은 초원과 하늘에 놀랐고, 앞으로의 여행이 더 기대됐던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도착한 현지 식당에서 현지 음식을 먹으며 우유차도 마셔보고, 식문화도 느껴봐서 좋았습니다. 이후에 마트에서 필요한 물품 구매시에도 어떤 물건이 필요하고, 어떤 제품이 좋은지 추천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첫날 이동부터 오프로드를 경험했는데, 푸제 기사님이 운전을 너무 잘하셔서 불안함 없이 오히려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흐가즐링촐로에서의 캠핑때는 새 텐트를 바람 덜드는 좋은 위치에 잘 설치해주셨고, 이후 삼겹살 파티와 캠프파이어까지 너무 즐거웠습니다. 화장실도 없고 아직은 다소 추운 날씨에서의 캠핑이었지만 오히려 몽골의 자연을 잔뜩 느낀 너무 좋은 추억이 된것같습니다. 이후 일정동안 매일 몇시간의 이동, 특히 오프로드를 몇시간씩 이동하는 동안에도 편히 잘수있었고, 매일 들르는 마트 덕에 그날그날 필요한 음료와 과자 등을 편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은 현지식, 게르에서는 캠프식을 먹는데 모두 입맛에 너무 잘 맞고 양도 부족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고비사막에 가까워지며 점점 달라지는 풍경과, 도로 옆 야생동물과의 조우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사막에 도착해 게르에서 쉬다가 낙타도 타고, 해질 무렵에 사막에 올라 본 석양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ㅎㅎ 썰매가 잘 안미끄러지긴 해도 서로 밀어주고, 또 경사진곳을 찾아 도전하고, 모래에 뒹굴고 하는 모든 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고비사막에서의 밤에 가장 많은 별과 은하수를 만나게 되어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가장 긴 이동이 있었던 날 캠프에서 오히려 컵라면에 맥주 한잔씩 곁들이며 가이드님들과 수다타임을 가지기도 하고 하며 더 친해져서 좋았습니다. 테를지에서는 기념품 쇼핑도 자유롭게 하고, 사원을 오르면서 몽골의 전통도 배우고, 특히 승마는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자유로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승마만 하러 다시 몽골을 찾고싶어질 정도였습니다ㅎㅎ 허르헉까지 먹고 게르로 이동해 가이드님들이 따로 준비해주신 또 한번의 캠프파이어를 하며 마지막 밤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마지막 마트에서 한국으로 가져갈것들 더 사고, 공항에 도착하는 때까지도 세분다 저희를 열심히 챙겨주셨습니다. 6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몽골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아기 가이드님, 재석 가이드님, 푸제 기사님 모두 감사드리고, 다른 코스로 꼭 다시 찾을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럴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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