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다르게 너무 쾌적하고 알찬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걱정과 우려를 많이 하면서 이것저것 안좋은 상황들을 가정하며, 최대한 많은것을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정을 소화하면 할 수록 그 모든것을 무색하게 할만큼 쾌적하고, 알찬 여행이 되어있음을 느낀 여행이였습니다.
이 여행이 쾌적하고, 알찰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써준 하늘 가이드님과 능숙한 운전으로 신경써주신 테미라 기사님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의 가이드를 잘 만나는것도 걱정의 한 부분이였지만, 너무 만족스러운 부분이였습니다.
여행 중간중간 수시로 저희 일행의 컨디션을 체크해주시고, 많은 질문에도 항상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신 부분도 저희에겐 너무나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해주었습니다.
남자들끼리의 여행이라 우리끼리의 사진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먼저 사진을 찍어줄테니 포즈를 취해달라고 제안하며 우리의 추억을 더 신경써주었습니다.
시간이 짧아 더 많은 친밀감을 나누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가이드로서의 책임을 가지며, 친밀함으로 다가와주어 재미도 같이 선사해준 하늘씨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일행 모두 아직도 몽골에 있는거 같다며 여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입니다.
다른 팀들에게도 밝은 에너지 잘 전달해주시고, 다시가게 된다면 또 가이드를 맡기고 싶네요!!